티맥스 소프트의 가장 큰적은 MS... -아무짝에 쓸모없는.

문득 기사 보다 든 생각
거 있잖아 MS...마소 말고... 발표회때 나왔던 그..

생각해보면 티맥스 같이 비젼이 불안한 회사에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거 보다 구조조정 되는게 더 나아 보인다. 자기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과정으로 보면 뭐... 나도 지금 그렇게 해서 자리 잡은거기도 하고...

2009년 11월 이야기. -주절/Blah

손을 써서 도구를 만드는 행동이 뇌를 발달 시켰다고는 하지만, 뇌의 활동이 활발할때 신체의 움직임 또한 최적화 되고 효율적이 된다. 꿈에서 보여진 미래 인간의 모습은 그다지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되며 오히려 뇌를 제대로 사용한다면 육체적 능력 역시 높을것이라는 판단인데, 깨어있는 자는 자신의 개슈탈트를 온전히 발달 시키고 유지 시키길 원할것이기 때문이다.

가볍게 대련을 연속적으로 하는것은 몸을 송하게 하고 마음을 깨어있게 만들어 한눈에 패턴을, 한번에 동작을 할수 있게 해준다. 의념이라는 거짓에 눈이 멀어 지금까지 도움되지 않은 과정을 걸어 온것에 또한 감사 한다. 그동안의 오류들이 지금을 만들게 해주었으니. 
자신만의 철학 없이 일하는 사람은 출근도장 찍는 기계나 마찬가지.

자신에 대해 잘 알고 또한 아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사는데 고민따윈 필요하지 않다.

자신을 변화시킬 의지가 없다면, 행복이란 그저 책에서만 봐오던 것에 지나지 않는다.

종교에서 이야기 하던 소위 지옥이라는 장소가 현대에 와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넘쳐나는 곳으로 해석되리라고는 생각치도 못했으리라 ㅋㅋ
사람의 마음이 발생하는 근본은 뇌속 시냅스의 구조가 가진 형태 속에서 양자들이 흐르면서 발생하는 파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그리고 감각이 발달한 사람일수록 내 머릿속에 생겨나는 파장을 느끼듯 타인의 파장을 느낄수 있는것 같다고.

행복했던 시간이 불안한것은 그 시점이 타인에게 덕을 나누어줘야 할때임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치에 맞게 자신에게 넘치는것을 나누어 줄때는 언제나 그 상태를 유지 할수 있다.
게임 개발에 있어서 프로토타이핑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자신의 분야에 있어서 프로토타이핑 하는 부분을 모르고 있었다는건 참으로 편협된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고 밖에는 보이질 않는다. 더 나아가 자신의 삶에 있어서도 선 구현 후 검증을 통한 지속적인 방향 수정이 있어야 하는데 그부분을 언제 깨닳는가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 있어 더 나은 환경을 약속 받을수 있다.
주권 말고도 그렇게 천천히 움직여서 머리에 열이 몰리지 않으면서도 손끝까지 열나게 만드는 운동이 또 있을지 궁금하다. 태극권도 그러진 못했는데..
신에 대한 이해를 위한 노력은 어느 누구도 비난할수도 비난해서는 안되지만, 단순한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이는 비난 받아도 할말이 없다. 믿음은 알지 못하는 이가 가지는 자기 합리화라고 생각 한다. 내가 가장 가까이 접하는것에 이해를 위한 행동은 삶에 있어 필수 과정이다.

디자인 -개똥철학.

가능하면 기존에 검증된 기본적인 재미요소에 자신만의 색을 입히려 하는 편이 더 즐겁고 좋은 결과물을 약속하며 안되는 능력에 괜히 핵심 재미를 디자인하려 하면 망조의 길을 걷게 되더라. 틀이라는 부분을 깨는것에 강박관념을 가지지 말고 그 생각 자체를 깰 필요가 있다. 모든 디자인은 제작 한 이가 만들어놓은 하나의 틀에 온전히 담겨 있을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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