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잡설. 전달력/소갈비/공부 -주절/Blah

운동가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전달력을 얼마나 자연스럽고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게 자신의 몸을 만드느냐 가 모든 운동과 무술의 포인트 일듯. 유술이든 타격이든 뭐든. 여튼 당분간 미친듯 해보자.

장보러 갔다가 시장에서 소갈비 파는 집 한대 6천원. 아놔 먹고 싶구로...;; 맛깔나게 말아서 밖에 진열해 놨는데 양손에 장바구니 없었으면 들어 갔을지도 모르겠다;; 담주 종로 광장시장 갔다가 그 다음엔 저곳으로 낙찰.

공부하잡시고 책은 쌓아 놓고 있는데 왤케 안봐지는지 몰겠다... 시간이 모자랄거 같은 생각에 미리부터 걱정 하는건 아닐지. 어짜피 당장해서 될건 없으니까 차근차근 하자고... 걷는게 무섭다고 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