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다 라고 하는것, 때묻지 않아 두번 생각 하지 않고 그저 행동하는 상태가 아닐까 한다. 그 행동이 타인을 위한것이 된다면 착하다 라는 단어로 이야기 하는것 같다. 사회는 일반적으로 두번 이상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는 구조다. 자신을 위한, 자신의 단체를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렇게 고민하면서 이익이나 그런것들이 자신을 순수함에서 멀어지게 만들지 않나 싶다.
그런의미에서 나 역시 이미 ... 상상해보니 내 몸 전체가 그렇게 때묻어 있을 생각에 참 더럽게 느껴진다. 이런 상태로는 사랑조차 바랄수 없으리라. 그나마 위안을 얻을수 있는것은, 도장과 동호회를 두루 다니면서 느끼는 아이들의 순수함이다. 몇일전 가벼운 일이었지만 그 아이의 착한 모습에 감동을 받을 정도였으니. 그렇게 일상속에서 나를 고민하게 만드는 일들이 그저 감사하다.
그런의미에서 나 역시 이미 ... 상상해보니 내 몸 전체가 그렇게 때묻어 있을 생각에 참 더럽게 느껴진다. 이런 상태로는 사랑조차 바랄수 없으리라. 그나마 위안을 얻을수 있는것은, 도장과 동호회를 두루 다니면서 느끼는 아이들의 순수함이다. 몇일전 가벼운 일이었지만 그 아이의 착한 모습에 감동을 받을 정도였으니. 그렇게 일상속에서 나를 고민하게 만드는 일들이 그저 감사하다.
태그 :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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