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 포스팅을 보다가 예전 생각도 나고 해서 남겨 본다.
간단히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많이 접한것에 익숙해 지는것이 정답이고. 어떤 것이든 반복해 온것에 사람의 몸은 익숙해진다. 뭐 경험상 그렇고, 내가 15년간 무술을 익혀 왔지만 싸움을 잘할 것인가? 하는 물음에 명확히 답할수는 없다. 아마 아닐것이다 왜냐면 그냥 운동자체 거기에 익숙해졌을 뿐이니까. 그렇다면 답은 없는건가? 그것 또한 경험상 느낀것은 기본의 반복이었다 라고 밖에 대답할수 밖에 없겠다. 기본이 충실한 사람은 모두 적응이 빨랐고 원하는것에 쉽게 도달했으니까.
그냥 사람 사는거 다 똑같은거 같다. 실전이 무어냐. 그냥 자기가 살아 가는 방도를 찾는 법은 주먹으로 해결하거나 입으로 해결 하거나 그 카테고리 안에서는 매 한가지 아니겠는가. 어쨌거나 어느 방면에서든 기본을 벗어난 이야기는 당연히 순수하게 보여질수 없겠고 이래저래 까일수 밖에 없다. 진짜 무술인이라면 생활에 빠른 대처가 몸에 배어져 있겠지.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