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1세대 개발자에 비해서는 유저들과 소통에 있어서 그나마 활발하게 하고 있는김학규씨의 신작 소식이 들리는데, 기대반 까대기 반으로 댓글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때엔 스타(SC말고)개발자가 게임을 모두 만든것 처럼 이야기 하는 언론플레이에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동안의 과정들을 보면 게임을 만드는 주체적인 기둥은 회사 자체의 분위기나 비젼이 결정하지 스타개발자가 아님을 여러 일들로 느껴가고 있다.
그동안의 많은 문제점을 안고도 그나마 남아 있는 1세대 개발자들의 발걸음이 주목 받는것은 과거의 영광에 대한 기대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 되는데, 개인이 설립하여 만들어 내놓은 게임의 과정을 보면 그닥 기대 되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순수한 개발뿐만아니라 운영이나 기획적인 부분에서 성공을 이루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반증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 되고, 게임 하나로 한명이 주목 받는 방향 보다는 팀단위 혹은 회사의 네임밸류가 상승되는 방향으로 게임을 개발 하는것이 옳다는 생각이 예전에도 그렇게 생각 해왔었고 지금 다시 되새기게 된다.
높은 수준의 경력자들이 모였지만 여러 문제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모 게임회사가 문득 생각난다. 여러문제라 함은 신생회사가 가지는 탄탄한 기반의 비젼이나 인력과 운영 관리에 대한 노하우등에 대한 부분... 수년전 입사 했을때 운영에 대한 부분이 개발적인 부분과 적당히 균형잡혔기 때문에 만족할만한 게임과 그것을 이끌어 올수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동안의 많은 문제점을 안고도 그나마 남아 있는 1세대 개발자들의 발걸음이 주목 받는것은 과거의 영광에 대한 기대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 되는데, 개인이 설립하여 만들어 내놓은 게임의 과정을 보면 그닥 기대 되지 않는것이 사실이다. 순수한 개발뿐만아니라 운영이나 기획적인 부분에서 성공을 이루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반증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 되고, 게임 하나로 한명이 주목 받는 방향 보다는 팀단위 혹은 회사의 네임밸류가 상승되는 방향으로 게임을 개발 하는것이 옳다는 생각이 예전에도 그렇게 생각 해왔었고 지금 다시 되새기게 된다.
높은 수준의 경력자들이 모였지만 여러 문제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모 게임회사가 문득 생각난다. 여러문제라 함은 신생회사가 가지는 탄탄한 기반의 비젼이나 인력과 운영 관리에 대한 노하우등에 대한 부분... 수년전 입사 했을때 운영에 대한 부분이 개발적인 부분과 적당히 균형잡혔기 때문에 만족할만한 게임과 그것을 이끌어 올수 있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덧글
Medineki 2009/10/07 13:58 # 답글
좋은글 읽다가 갑니다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 김학규님이기 때문에 관심있어서 이런 저런 글을 읽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내년에 블레이드엔소울과 경쟁할것 같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그건 그렇고...덧글이미지....글이 안보이네요 ㅠ
원심무형류 2009/10/07 16:10 #
그러게요 ㅋㅋ 덧글 이미지 때문에 글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