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다 문득 몇일전 일이.
도장에 어사범이라고 흑인 몸매에 자타 공인 도장 2인자(1인자는 관장님ㅋ)라 불리는 사범이 있는데... 대련할때 모습을 보면 국가대표 이상의 포스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나이로는 내가 형이라 편하게 지내는 편이라 생각 하는데;;; 내 부족한 실력과 경력 때문에 함부로 대하기 힘든것도 있고 ㅋㅋ 암튼 대련할때 보면 발이나 골반의 형태가 항시 기술을 쓰기 좋은 상태로 .. 아 이말이 아니라;; 두 실력자의 대련이 끝나고 옆에서 줏어 들은 이야기가 생각 나서.
대련시간 5분동안 100번 기술을 건다는 생각으로 연습해야 시합에서 제대로 한번 쓸수 있다는 말이 저 기사 중간 문단과 오버랩되어 생각 나 남겨둔다. 기술이라는게 반복할수록 자신에게 신뢰가 쌓여 자신감이 부여되고 여유롭게 꺼낼수 있어야 하는데 연습 상황에서 제대로 의념하지 않으면 될리가 없다고ㅎㅎ 그나저나 요즘 아파서 대련못하고 있는걸 괜히 다른쪽에서 풀려고 하는게 좀 있는데 빨리 나아서 제대로 하고 싶다 ㅠㅠ
도장에 어사범이라고 흑인 몸매에 자타 공인 도장 2인자(1인자는 관장님ㅋ)라 불리는 사범이 있는데... 대련할때 모습을 보면 국가대표 이상의 포스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나이로는 내가 형이라 편하게 지내는 편이라 생각 하는데;;; 내 부족한 실력과 경력 때문에 함부로 대하기 힘든것도 있고 ㅋㅋ 암튼 대련할때 보면 발이나 골반의 형태가 항시 기술을 쓰기 좋은 상태로 .. 아 이말이 아니라;; 두 실력자의 대련이 끝나고 옆에서 줏어 들은 이야기가 생각 나서.
대련시간 5분동안 100번 기술을 건다는 생각으로 연습해야 시합에서 제대로 한번 쓸수 있다는 말이 저 기사 중간 문단과 오버랩되어 생각 나 남겨둔다. 기술이라는게 반복할수록 자신에게 신뢰가 쌓여 자신감이 부여되고 여유롭게 꺼낼수 있어야 하는데 연습 상황에서 제대로 의념하지 않으면 될리가 없다고ㅎㅎ 그나저나 요즘 아파서 대련못하고 있는걸 괜히 다른쪽에서 풀려고 하는게 좀 있는데 빨리 나아서 제대로 하고 싶다 ㅠㅠ


덧글
라쿤J 2009/10/08 15:11 # 답글
대련의 '련'자가 단련한다 할때의 련자로 알고 있습니다. 대련할때는 진짜 미친듯이 기술을 연습하고 써보려고 시도해야 하는거 같아요.몸 안좋으신데 무리하지 마시고 쾌차하시길 빕니다.
원심무형류 2009/10/08 23:25 #
감사합니다. 기술 숙달을 목표로 하는 대련 방법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요즘 새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