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막혀 있으면 밀도와 압력이 높아지며 흐름이 느려지면 압력은 낮아지고 밀도역시 낮아 진다. 살찐 사람들에게서는 고혈압이 발생하고 살이 없는 사람들은 저혈압이 나타나는데, 오히려 그러한 혈압을 만드는 상태가 그 사람의 체형을 결정지을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자세가 좋지 않으면 그부분에 살이 몰린다고 하지 않는가.
물론 살이 오르거나 마른 사람들이 좋은 흐름을 가지고 있을때야 문제가 없는거겠지만(이런류는 일반적인 물살이나 마른가죽이 아니라 몸자체에 탄력이 있음) 몸이 가진 기운이 원활이 돌지 못하면서 체형이 좋지 못한 상태는 분명히 좋지 않다고 할수 있겠다.
원래부터 살이 잘찌거나 그 반대의 경우의 사람들은 단순한 운동이나 식이 요법 보다는 그러한 몸의 상태를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원래 흐름이 그러하지 못한 사람도 거기에 맞는 운동을 병행 한다면 바르게 돌릴수 있을것이다.(바른 운동 방식으로 체형과 체질이 개선된 사례를 많이 보다 보니...) 요즘엔 주권을 돌면서 몸에 흐르는 기운이 원활히 돌아가려 하는 상태를 느끼는데, 자연스럽게 흐름이 원활해 지니 감각적인 부분도 살아나고 있다. 2003년으로 돌아가는 기분...
물론 살이 오르거나 마른 사람들이 좋은 흐름을 가지고 있을때야 문제가 없는거겠지만(이런류는 일반적인 물살이나 마른가죽이 아니라 몸자체에 탄력이 있음) 몸이 가진 기운이 원활이 돌지 못하면서 체형이 좋지 못한 상태는 분명히 좋지 않다고 할수 있겠다.
원래부터 살이 잘찌거나 그 반대의 경우의 사람들은 단순한 운동이나 식이 요법 보다는 그러한 몸의 상태를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원래 흐름이 그러하지 못한 사람도 거기에 맞는 운동을 병행 한다면 바르게 돌릴수 있을것이다.(바른 운동 방식으로 체형과 체질이 개선된 사례를 많이 보다 보니...) 요즘엔 주권을 돌면서 몸에 흐르는 기운이 원활히 돌아가려 하는 상태를 느끼는데, 자연스럽게 흐름이 원활해 지니 감각적인 부분도 살아나고 있다. 2003년으로 돌아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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