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Age Origins : Marilyn manson song -문화생활



마를린 맨슨의 음악이 게임의 느낌을 빈틈없이 매꿔 준다. 현실적인 개연성을 가진 RPG 스타일에 메탈스타일의 음악은 찰떡 궁합이라 느껴지는데, 하드 코어한 다크 판타지를 지향 하기에 가능하지 않은가 한다. 이러한 세계관의 설정은 게임의 몰입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는데, 플레이어로 하여금 현실적이다 라는 느낌을 부여 할수 있다는 점이다.

피와 살이 난무 할수 밖에 없는 세계관을 현실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게임들이야 뭐 이쁘고 아름다운 캐릭터들이 멋들어진 동작에 웅장한것 같고 얌전하게끔 포장해주는 고상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어울리겠고 ㅎㅎ.

뭐랄까, 최대한 많은 유저를 신경쓰고 투자자를 신경쓰고 얌전하게 보여주고 싶은 이를테면 가식적인 게임들이 범람하는 시점에서 적절하게도 게임 세상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표현한 게임이 나와주고 있는것에 감사한다.

I want this new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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