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개똥철학.

내가 생각 하는 대중은 깨어있지 못한 사람들의 집합체인데, 자신이 가진 머릿속 생각의 흐름은 자주 보여지는것을 따르고 그렇게 고민없이 따르기에 그런 자신이 선택한 대상들이 쉽게 잊혀지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다.(시청률 높다고 따라본 드라마중 생각나는건 몇편이고 대중가요라고 불렀던 노래중 기억에 남는것은?)

그리고 그러한 대중들이 모여 소위 투표라는것을 하는데 공공을 이익을 추구 하는 사람보다는 보기에 그럴싸한 사람이 뽑히는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아주 가끔 대중적인 지지로 좋은 사람이 뽑히긴 하지만 정말 우연에 불과 했다) 

어떻게 보면 악순환이 뫼비우스로 엮여져 있는데 대중이라는 대상이 계몽되기엔 불가능하고 정치하는 사람이 제대로된 사명을 가지고 그 위치에 설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최소한 자신의 생각의 흐름이 어디를 향하는지 인지 할수만 있어도 남들이 찬성할때 무조건 예스 하는 상황은 줄어들텐데 나이 먹어가며 단전이 부실해져 나오는 똥배 마냥 머리도 그리 되는걸 즐기는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것이 무엇인데 왜 그러한지 명확하게 판단할수 있는 머리 구조는 만들어 놓고 살아야 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