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0 워밍업 쌍절곤 -흔한 게임개발자의 무술이야기


언제나 그렇듯 운동전 워밍업 겸 해서. 샌드백을 자주 치는건 아니고, 특히나 샌드백이 터질 가능성이 있어서 관장님께서 싫어 하신다 ㅎㅎ 타격 연습은 옆에 있는 타이어로 하는 정도. 나무와 묵직한 알루미늄, 고무쌍절곤으로 연습하는데 기술적인 부분이야 예전과 달리 요즘에는 재미를 못느끼고 몸을 만드는것에 더 집중 하는편이다. 쌍절곤으로 타이어를 치는 것도 타격의 바른 몸과 길을 익숙하게 만드는 한 방편으로 사용한다. 베듯이 제대로 동작이 나오지 못하면 내가 다침...
짤방은 주말 스파링... 하던데로 꾸준히 하면서 개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