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8~09 아운카이 세미나 -흔한 게임개발자의 무술이야기

축한개, 축두개,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이용할것인가... 힘 무게 축이동은 다르다... 어떤 단계를 통해서 진전 시킬것이고 이걸 제대로 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등등등 

2010년 이후로 하면할수록 이 다음단계는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드는군요. 선생님께 친필 선물도 받고 실력 좋아지고 몸이 부드러워 진것에 대한 칭찬도 받고 아쿠자와 선생님은 자신이 생각하는 경지의 절반정도 온것 같다고하시는데 그다음도 보고 싶고 저도 그리 되고 싶고 뭐... 그렇습니다. 아무튼 아운카이를 알고 나서 투로 연습에도 도움이 되고 아르니스 연습 하면서 아운카이 연습에도 적용시켜 보기도 하고 이곳저곳 적용시키며 공부하는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지난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짧은시간에 많은것을 시도하고 질문도 많이 받고 많이많이 보여 주시려 하시고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네요... 이번에는 제자분들도 많이 참석하셔서 좀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1년 반밖에 되지 않았다는 알렉스는 실력이 정말 ㅎㄷㄷ 했네요 ^^ 아무튼 지난번보다 조금 충실하게 한것 같은 느낌도 있고... 조금 아쉬워 하셨을 분도 계실테고... 선생님이 바라시는것 처럼 지금 하시는것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덧글

  • 묵돈 2013/06/10 01:29 #

    깨알같은 으악새 사진들ㅎㅎㅎ
    잘봤습니다. 나중에 꼭 참석하고 싶네요.
  • 원심무형류 2013/06/10 09:49 #

    네ㅋ 총알 충전해두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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