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운동팁? -주절/Blah

이걸로 뭔가 돈을 벌기 위해 하는게 아닌 아마추어 관점이지만 개인적인 운동 팁?을 이야기 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중량운동이라고 불리는것은 10분에서 30분을 넘지 않습니다. 주 3일정도 투자 하는지 계산해본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아무튼 보통 도구는 케틀벨로 스윙을 하거나 프론트 스쿼트를 하거나. 턱걸이나 배밀기라 불리는 힌두 푸쉬업 등을 타바타 스타일로 하는 편으로 많이 하진 않습니다. 대신 몸 쓰는 방식 자체를 일상적으로 가져 가려 하거나(계단을 오를때나 그냥 걸을때나...) 개인 연습이나 무술 수업을 위주로 하는 편입니다. 물론 몰아 붙이는 시간과 느긋하게 하는 시간의 조절은 알아서...

사실 많은 근육을 몸을 보호합니다. 물론 전제는 그것을 활용할줄 알때. 전제가 성립되지 않으면 부상이 오하려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움직임의 기본은 최대한 요령껏 쓸줄 아는거라고 봅니다. 부위가 자극되는건 그 부위를 키워야 하는 당위가 있을때만. 삽질을 해야 되는데 어딘가 뭉치면 제대로 하고 있는게 아닌것 처럼요. 저같은 경우엔 복근운동도 복근에 대한 집착이 없으니 이젠 할 필요가 없어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 개인차가 있는것은 다른 통합력을 기르는데 약한 부위라 판단 되면 하는게 맞죠. 이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관점에서 접근 해야 한다는것 입니다.

힘을 써야 할곳에서 힘을 쓴다는건 내 몸이 편하게 하는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몸이 불편한 힘쓰기의 반복과 익숙함은 부상을 초래 할수 밖에 없다는걸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중량운동이나 마사지나 부상이 발생하는 역치를 넘어갈때 문제가 생깁니다. 같은 예로 단맛이 강해질수록 통증으로 느껴지기도 하죠...인슐린 쇼크라고 하나요. 어디서든 적정 선이라는걸 본인 스스로, 몸이 허용하는 범위를 먼저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튼, 움직임의 본질과 근본은 내 몸을 잘 다루고 외부의 저항에 스스로 제어 하는것에 있다고 봅니다. 억지로 저항하고 억지로 버텨내고 하는것은 그 목적이 명확하지 않다면 하지 않는것이 좋죠. 아무래도 시장 흐름이나 인간 본성이 보여지는것과 간편한것에 익숙해 있다 보니 웨이트 트레이닝이 근육을 자극하거나 더 큰 무게를 드는것에 집착하는것은 당연한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죠 뭐.

그러니까 운동팁이 뭐냐면, 무게에 집착 하기 보다는 동작에 신경쓰고 무게를 들어야 하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을땐 굳이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거. 무술이 꼭 아니더라도 생활 체육을 통해서 몸을 사용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 하고, 강도가 높거나 저항이 큰 운동은 짧은 시간에 끝내는게 좋다는거 정도? 

깜빡하고 사라질 인생인데 즐기면서 효율적으로 살아도 모자란 시간입니다 ㅎㅎ 

오늘 출근전. 바디 셀카 카메라는 눈높이가 제일 잘 나오는거 같네요 ㅎㅎ

한줄요약, 중량운동은 보조로 인식 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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