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0/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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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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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다 문득 몇일전 일이.
도장에 어사범이라고 흑인 몸매에 자타 공인 도장 2인자(1인자는 관장님ㅋ)라 불리는 사범이 있는데... 대련할때 모습을 보면 국가대표 이상의 포스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나이로는 내가 형이라 편하게 지내는 편이라 생각 하는데;;; 내 부족한 실력과 경력 때문에 함부로 대하기 힘든것도 있고 ㅋㅋ 암튼 대련할때 보면 발이나 골반의 형태가 항시 기술을 쓰기 좋은 상태로 .. 아 이말이 아니라;; 두 실력자의 대련이 끝나고 옆에서 줏어 들은 이야기가 생각 나서.
대련시간 5분동안 100번 기술을 건다는 생각으로 연습해야 시합에서 제대로 한번 쓸수 있다는 말이 저 기사 중간 문단과 오버랩되어 생각 나 남겨둔다. 기술이라는게 반복할수록 자신에게 신뢰가 쌓여 자신감이 부여되고 여유롭게 꺼낼수 있어야 하는데 연습 상황에서 제대로 의념하지 않으면 될리가 없다고ㅎㅎ 그나저나 요즘 아파서 대련못하고 있는걸 괜히 다른쪽에서 풀려고 하는게 좀 있는데 빨리 나아서 제대로 하고 싶다 ㅠㅠ
도장에 어사범이라고 흑인 몸매에 자타 공인 도장 2인자(1인자는 관장님ㅋ)라 불리는 사범이 있는데... 대련할때 모습을 보면 국가대표 이상의 포스가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 나이로는 내가 형이라 편하게 지내는 편이라 생각 하는데;;; 내 부족한 실력과 경력 때문에 함부로 대하기 힘든것도 있고 ㅋㅋ 암튼 대련할때 보면 발이나 골반의 형태가 항시 기술을 쓰기 좋은 상태로 .. 아 이말이 아니라;; 두 실력자의 대련이 끝나고 옆에서 줏어 들은 이야기가 생각 나서.
대련시간 5분동안 100번 기술을 건다는 생각으로 연습해야 시합에서 제대로 한번 쓸수 있다는 말이 저 기사 중간 문단과 오버랩되어 생각 나 남겨둔다. 기술이라는게 반복할수록 자신에게 신뢰가 쌓여 자신감이 부여되고 여유롭게 꺼낼수 있어야 하는데 연습 상황에서 제대로 의념하지 않으면 될리가 없다고ㅎㅎ 그나저나 요즘 아파서 대련못하고 있는걸 괜히 다른쪽에서 풀려고 하는게 좀 있는데 빨리 나아서 제대로 하고 싶다 ㅠㅠ
- 2009/10/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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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함에 대해 까대는건 어짜피 잉여한 수준을 건드리는거라 돌아오는게 없을줄 알았는데 나 자신이 그렇게 됨을 느낀다... 세상의 찌질함에 일일히 대응할수는 없으니 그냥 예전처럼 나에게 그렇지 않도록 지켜보며 지내는것이 최상임을 되뇌이게 된다. 너무 깊게 들이대지 말자. 다른 이들에 대한 과도한 관심은 소모적인 일이기에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해놓고 되려 내가 뭐하는 짓거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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