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MAN : prototype. -아무짝에 쓸모없는.


빅독의 발전형, petman.


구버젼 big dog

지금까지 인간형 보행은 1차원적으로 구성되었는데, 이 로봇으로 인해 좀더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본다. 내 생각에는 이 형태가 가능하게 된것이 골반 움직임의 구현인데, 그전에는 대부분의 로봇이 다리 관절의 움직임과 팔의 리액션을 에만 흉내내는데 그치고 동작자체의 힘의 전달 구성이 어떠한 형태로 이루어져있는지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상체가 rigid하고 팔의 reaction으로 균형 잡는 형태가 보여지지는 않는데, 그러한 부분까지 연동 된다면 완벽할듯. 모션 연구 하는 사람들이 중국 무술만 잘 연구 해도 근사치에 가까운 결과물을 낼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애니메이팅에 그런 부분을 접목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11월... -아무짝에 쓸모없는.

3곳의 결혼식
3개의 기념일
2개의 대박 게임(모던워페어, 드래곤에이지...)
승단 심사비...
ㅜㅜ
합치면 한달 생활비크리...


Dragon Age Origins : Marilyn manson song -문화생활



마를린 맨슨의 음악이 게임의 느낌을 빈틈없이 매꿔 준다. 현실적인 개연성을 가진 RPG 스타일에 메탈스타일의 음악은 찰떡 궁합이라 느껴지는데, 하드 코어한 다크 판타지를 지향 하기에 가능하지 않은가 한다. 이러한 세계관의 설정은 게임의 몰입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는데, 플레이어로 하여금 현실적이다 라는 느낌을 부여 할수 있다는 점이다.

피와 살이 난무 할수 밖에 없는 세계관을 현실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게임들이야 뭐 이쁘고 아름다운 캐릭터들이 멋들어진 동작에 웅장한것 같고 얌전하게끔 포장해주는 고상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어울리겠고 ㅎㅎ.

뭐랄까, 최대한 많은 유저를 신경쓰고 투자자를 신경쓰고 얌전하게 보여주고 싶은 이를테면 가식적인 게임들이 범람하는 시점에서 적절하게도 게임 세상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표현한 게임이 나와주고 있는것에 감사한다.

I want this new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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