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가 싫다. -굶어죽지 않기위해.

오늘 수련회 사람들과 밥먹으면서 나온 이야기...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술을 맛본 사람에게 소주가 맛없다는건 공통된 의견인듯... 오래전에 이미 포스팅 하긴 했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고량주가 제일 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필리핀 주말시장 들러서 산미구엘도 몇병 사올정도로 맥주도 좋아하긴 하지만... 아무튼 한국에서 제대로된 소주가 대중화 되지 못하고 잘 안취한답시고 도수 낮은 술이 점차 늘어가는건 술 많이 먹는게 자랑으로 여겨지는 국내 정서에 반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맛있고 적당히 독한 술이 대중화 되길 바라며....

필란드 락밴드의 보드카!를 들어 봅시다... 

솔직히 맛없는술 밤새 마시며 버티는것 보단, 독하고 맛있는 술 적당히 한두시간 즐기는게 이래저래 좋지 아니한가?

스티븐 시갈이 가수도 했었나... -문화생활

기타 목을 꺾어 버릴 기세...노래는 무난한듯 ㅎㅎ 자료들을 보면 꽤 오랫동안 노래해온것 같다.
무도인 보다는 무예인이 어울리는 기분. 귀감이 되는 무"예"인 이다 ㅎㅎ 무술을 한다면 응당 예술을 좋아하지 않을수 없다고 느껴지는데 아마도 아름다운것은 그 상태에서 최적의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기반 하지 않겠나 생각 한다.

원래의 스티븐 시갈 이미지는...

스티븐 시갈의 액션은 간결하면서도 부드러운게 강열한 아이키도 연무를 보는듯한 느낌. 
요즘 액션스타 중엔 이런 느낌 줄사람이 아무도 없다. 상황에 맞게 그리고 지형 지물을 가장 잘 이용하는 액션... 
옹박 이전 부터 있던 리얼액션 이랄까... 

유리상자 섞어송 -문화생활



유리상자 같은 그룹이 현시대에 나오길 바라는건 무리가 있겠으니... 그냥 실력있는 아이돌 중에서 전문적으로 음악 해서 나오길 바랄뿐이다 ㅎㅎ;; 주목할곳은 맨 첫장면의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4대강 사업의 속도전! 그 예측 불가능한 국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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