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량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소주가 싫다.(3)2009.10.11
- 내 술이야기.(4)2008.09.29
- 주말 샤브샤브와 고량주 그리고 계란찜(3)2008.04.27
- 좋은 주말. 이런저런.(3)2008.02.25
- 하이난 관련 대충 포스팅(0)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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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굶어죽지 않기위해.
- 2009/10/11 22:59
오늘 수련회 사람들과 밥먹으면서 나온 이야기...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술을 맛본 사람에게 소주가 맛없다는건 공통된 의견인듯... 오래전에 이미 포스팅 하긴 했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고량주가 제일 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필리핀 주말시장 들러서 산미구엘도 몇병 사올정도로 맥주도 좋아하긴 하지만... 아무튼 한국에서 제대로된 소주가 대중화 되지 못...
- -굶어죽지 않기위해.
- 2008/09/29 00:02
난 술은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적당히 취하고 맛있는 술을 마시는걸 원칙으로 한다. 내게 있어 일종의 허세 같은 와인은 한때 몇병 두고 마셔봤지만 넘어가는 거친 느낌이 부담스러워 즐기지 않고,가장 싼 가격에 누군가와 마음을 터놓기 좋은 소주는 역시나 쓰디 쓴 향기로 인해 누군가 마시지 않는다면 즐기지 않는 편이다. 안동소주 37도는 딱 적당한 이...
- -굶어죽지 않기위해.
- 2008/04/27 21:46
토요일 친구들 만나 샤브샤브 해먹고 고량주 몇병 비우고 담날 또 팔괘장 수련회 가서 괜찮은 고량주 맛을 보고... 집에와서 저녁으로 계란찜을 했는데...http://bryan3136.egloos.com/photo/album/73075/1514140 <- 포토앨범
- 미분류
- 2008/02/25 00:37
토요일 밤, 친구랑 우리집에서 고량주에 목살 구워 먹고...(기름기가 많이 부족했는데 그냥 삼겹살 구워 먹는게 나을듯 했다) 맥주한잔하며 밤새 놀다 아침에 집으로 보내고 밥챙겨먹고 왕눈이타고 팔괘장 모임에 참석. 새로운 장법 몇가지를 배우고 온수 안나오길래 그냥 냉수로 몸을 씻은후 (의외로 매우 좋았다) 울면으로 점심을 해결....
- -주절/Blah
- 2007/08/14 01:46
하이난에서 사온 茶가 세종류 있는데,거지차/고정차/난귀인차 를 구매 했습니다...사고 싶은 차는 따로 몇개더 있었는데 옆에서 하도 잔소리 해서.. 그냥 얘네들로 샀는데요... 일단 소개를 하자면,거지차는 백차의 종류로 특이한 향기와 맛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녹차 같구요...기관지에 좋다고 하는데 아직 효능은 없음----고정차는 피를 맑게 하고 혈압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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