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유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도전하지 않음으로서 얻어지는 결과물.(0)2009.10.28
- 솔각 동영상(0)2009.10.08
-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1)2009.05.18
- 신체의 이완.(0)2009.05.05
- 기술연습(3)2009.04.26
- 미후네 쿄죠(2)2008.07.13
- 20080428 번뇌들 (2)2008.04.28
- 유도 등록... (3)2008.03.14
- 무에타이(2)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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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도론/About M.A
- 2009/10/28 23:00
그간 부상으로 인해 가벼운 대련위주로 진행해 왔는데, 나보다 작고 약한 사람 위주로 해온게 큰 단점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연습에서 강하게 나가질 못하니 외부의 반응에 대한 하체 이동 느낌을 잊어 버린거 같은데... 오늘 일로 인해 잘못된 대련이 실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실하게 알게 된듯 하다. 대련이라는 과정은 상대에게 우월함을 알리기도 ...
- -무도론/About M.A
- 2009/10/08 23:14
발목 받치기? 무릎대 돌리기?(상대가 받아 주지 않으면 저렇게 돌아가기 힘들다 ㅎㅎ)바깥 다리 걸기(상대방을 붙잡고 익히기를 하면 각이 제일 안나오는 기술...ㅜㅜ)양팔 업어치기 (도장 사범님중 발의 형태를 저런식으로 만들어 메치는 분이 계시다. 단일 기술 보다는 연계기로 사용)허리 껴치기 역시나 유도의 기법과 거의&...
- -무도론/About M.A
- 2009/05/18 23:10
개인적으로 좋은 자리를 선점하는 마음의 쓰임이 약한 편이라 판단하는데, 그것은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였다. 물론 컨디션이 좋거나 하면 조금은 빠른 행동을 하긴 하지만... 일단 유도를 하며 자유대련에서 보여지는 몸쓰임 역시 그와 다를바 없는데, 지금 상태가 지속 되지 않도록 항시 송하며 목표한바를 이룰수 있도록 연습하자. 몸과 마음은 다르지 않아서 하나로 ...
- -무도론/About M.A
- 2009/05/05 21:13
태기권에 대한 이야기는 간략한 포스팅에 그치기만 하고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http://genei-ryu.tistory.com/164 에서 태기권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생각 난건데, 다른 무술보다도 유도를 하면서 방송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다. 상대방을 메칠때는 절대로 물건을 들어 올리듯 힘을 주어서는 넘길수가 없다. 유도 경력이 오래...
- -무도론/About M.A
- 2009/04/26 13:33
영상을 클릭하면 연관된 기술들이 쭉 나옴.
대회에 나가 대련을 하면 할수록 상대방의 움직임에 맞게 변화하는 나를 느끼게 된다. 뭐... 이번에는 30점 정도 줄수 있을것 같다. 100점을 목표로. 유도를 하면할수록 느끼는것은 대련이 보조 되지 않은 무술은 반쪽짜리 무술이라고 평할수 있겠다는거. 대련이든 형 이든 단련이든 어떤 무술에서든 소홀이 ...
- -무도론/About M.A
- 2008/07/13 18:12
유도의 신이라 불린 강도관 10단의 미후네 쿄죠(1883~1965). 신 공태랑 다시 보다가 검색하게 되었다. 구슬형태 취하기 라는 기술은 만년이 되어 도달하신 경지라는데 다른 이들은 따라 할수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드는... 유도를 시작 하게 되다 보니 그전에 그저 재밌게 보기만 했던 유도 만화들이 새롭게 다가온...
- -주절/Blah
- 2008/04/28 15:12
또다시 망상이 사로잡는다. 언제쯤 이 둘 사이를 나 자신이 컨트롤 할수 있게 될지. 좋은 과정이라도 너무 반복한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매 순간이 새롭다곤 혼자 이야기 하지만 지금 머릿속에는 무언가 꽉막힌 기분.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져 그저 오늘은 놀고 싶었는데, 그런 마음하나 조절하질 못하는건 지금 뭔가가 분명 있다. 뭘까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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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계란 두...
- -무도론/About M.A
- 2008/03/14 22:24
... 회사 앞 유도관... 흠좀무 관장님을 만나다. 주 2~3일로 잡아 놨는데 아놔 ㅅㅂ;; 갑자기 집에 와서 충동 구매 한듯한 기분은 뭥미? 3개월짜린데 이미 하기로 한거 뭐 조낸 열심히 해야 할듯. 당분간 주중 술자리 따윈 업ㅂ따.
- -무도론/About M.A
- 2008/03/14 00:40
운동하고 비어진 뱃속에 Beer 700ml를 들이 부었더니 머릿속에서 별 생각이 다난다. 다만, 고민을 모두 버리고 오니 생각 나는건 바로 앞의 시간과 관련된 일들뿐. 무에타이를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았은것 같았는데 벌써 10개월이 다되어 간다. 지난해 5월에 시작 했으니. 시간이 참 금방이다. 뭣보다 이곳에서 좋게 느낀건 원없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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