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2009/10/18 23:03
낚인게 짜증나서 포스터 따윈 없다. 종교적인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 낼꺼면서 액션 스릴러라는 말로 낚이게 한 영화사가 괘씸하다. 김타쿠가 예수처럼, 조하트가 죽인 살인범은 요한 처럼 그려지는데 아무튼 내용은 고통을 가진자, 고통을 주는자, 고통을 받는자 이 세명을 연결하여 블라블라 펼치는 이야기 정도... 액션이나 느와르 같은건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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