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着麻棍과 곤집을 만들다.

수련용으로 나무곤을 추가 구매 했는데 곤 두께도 얇거니와 바꿔 잡을때 손에 달라 붙는 맛이 없어 마로된 끈을 감아 줬다. 원래는 하던데로 테니스 라켓 손잡이 밴드로 감아 주려 했으나 생각보다 원래 굵기가 얇기도 했고 좀더 다른것을 찾다가 시도 해보고... 결과적으로 다시 할게 못된다는 생각이 문득 들음... ㅡㅡ; 한쪽에 30분 합이(30x4)...

脫獨棍탈독곤

등봉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등봉 일부를 취하여 대신 끈으로 연결 하시고 그렇게 또하나의 곤을 만드사 이를 광루곤이 긴 솔로 생활을 청산하였다 하여 脫獨棍탈독곤 이라 부르시매 만든이가 보기에 심히 좋으면서 자신의 짝은 어디에 있는지 몰라 슬퍼했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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